최종편집 : 2021.1.23 토 21:29 인기 ,
   
> 뉴스 > 산하기관 > 정책동향 | 최신기사
     
수과원, 스마트피쉬닥터에 등록된 최고의 사진을 찾아라!
수산생물질병관리원과 양식어업인들 대상 이색사진 콘테스트
2020년 11월 19일 (목) 19:50:53 문영주 ss2911@chol.com
   
스마트피쉬닥터 화면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NIFS, 원장 최완현)은 수산생물 진료통합플랫폼인 스마트피쉬닥터(Smart Fish Doctor, SFiD)에 등록된 임상사진을 대상으로 '2020 스마트피쉬닥터 포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양식현장에서 수산생물의 질병을 진료하는 수산생물질병관리원과 어업인들이 온라인으로 제공한 질병 사진의 빅데이터 구축을 위해 이번 포토 콘테스트를 기획하게 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2019년 7월 1일부터 2020년 12월 13일까지 스피드(SFiD)에 등록될 사진은 자동으로 공모대상에 포함되며, 그 중에서 본인에게 저작권 및 소유권이 있는 사진이 공모전의 심사대상이 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2019년 하반기부터 민간진료기관인 수산생물질병관리원과 양식어업인들을 위한 수산생물 진료통합플랫폼인 스마트피쉬닥터를 개발하여 운영 중에 있다.

 스피드(SFiD)는 양식생물에서 발생하고 있는 최신 질병 정보를 민·관이 함께 공유하고, 수산생물질병관리원에게 다양한 무상검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민간진료기관, 공수산질병관리사 등 지자체 진료인력, 국가연구기관에 소속된 연구자 등과 양식어업인이 질병 증상이나 병원체의 모습이 포함된 사진과 질병정보를 등록·공유할 수 있다.

 최혜승 국립수산과학원 병리연구과장은 “수산생물의 최신 질병정보를 빅데이터로 구축해 양식현장에서 비대면으로도 질병을 진단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술개발 연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