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7.31 금 16:35 인기 ,
   
> 뉴스 > 해외 > 수산정보 | 최신기사
     
캐나다 대구 생산, 생산자 기대보다 늦게 시작
코로나로 이미 손실 겪어...생산자 어려움 더해질 듯
2020년 07월 30일 (목) 18:55:58 문영주 ss2911@chol.com
   
대구

 캐나다 해양수산부(Department of Fisheries and Oceans, DFO)는 최근 캐나다 최대의 대구 생산지인 뉴펀들랜드 래브라도(Newfoundland and Labrador) 지역 대구 생산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대구 생산 시작일은 예상보다 늦게 설정됐다.

 올해 대구(2J3KL) TAC는 1만2,350톤으로 2J 해역의 생산은 8월 2일부터 9월 26일, 3KL 해역의 생산은 8월 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이뤄진다.

 생산자조합은(Fish Food and Allied Workers, FFAW) 생산자들은 이미 코로나19로 인해 손실을 겪고 있으며, 이번 일정은 생산자들의 요구보다 늦은 일정으로 생산자의 어려움이 더해질 것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출처: https://www.undercurrentnews.com>

문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