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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교육원, 해양오염방제 스타트업 기업 맞춤형 플랫폼 제공
Start-Up(창업) 연구지원센터 확대운영으로 민간상생 협력 강화
2020년 06월 25일 (목) 17:45:51 문영주 ss2911@chol.com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 소속기관인 해양환경교육원(원장 조찬연)은 창업·연구지원센터를 활용한 해양오염방제 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원은 2019년부터 창업과 혁신성장의 일환으로, 방제분야 창업기업과 해양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비개발 컨설팅 및 테스트베드 등을 제공해 왔다.

 이번 창업·연구지원센터 확대운영의 핵심은 On-Job 형태의 세분화된 스타트업 맞춤형 플랫폼을 통해 창업기업의 먹거리 및 일자리 창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를 위해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을 제공하는「스타트업 기업 맞춤형 지원」 ▲비즈니스 모델 구축·지식재산권 등 전문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스타트업 기업 역량강화 지원」 ▲창업기업 간 창업정보 공유를 위한「스타트업 기업 네트워크 구축」 ▲우수 혁신기술 선정을 통해 연구개발을 지원하는「혁신기술 사업화 지원」 ▲연구 사무실 및 테스트베드를 지원하는「공유 인프라를 통한 비즈니스 지원」 ▲정부지원 프로그램 발굴 및 스타트업 제품 판로개척을 지원하는「빈틈없는 스타트업 기업 성장 지원」등 총 6가지 항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에 대한 문의 사항은 해양환경교육원 교육개발팀(051-400-7721, 7722)을 통해 가능하다.

 조찬연 해양환경교육원 원장은 “해양오염방제는 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로써, 전문적인 기술이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다”며, “이번 창업·연구지원센터 확대운영으로 교육원이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민간분야와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원의 창업·연구지원센터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통해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2건)과 특허등록(2건), 공동 연구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통한 장비판매(3대) 등의 성과를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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