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3 금 20:24 인기 ,
   
> 뉴스 > 수협 | 수산로비
     
수협은행 감사 응모에 왜 수협 등 수산계 인사 빠졌는지 ...
해수부 고심 끝 추천자 물색 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추천 못해
2019년 11월 16일 (토) 23:14:51 문영주 ss2911@chol.com
추천자 나올지 의문

O…지난번 수협은행 상임감사 1차 공모 때는 응모자가 자격이 안 돼 응모자가 없는 진풍경이 벌어졌지만 그래도 응모자 두 사람 모두 수산계 사람이라는 점에서 모양이 크게 나빠 보이지 않기도.

그러나 지난 11일 마감한 재 공모 때는 응모자가 5명이나 됐지만 해양수산부나 수협 등 수산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모양이 사나워 보이기도.

이는 이미 해양수산부에서 낙점이 된 사람이 내려 올 텐데 괜히 나가 들러리라는 오명만 쓸 필요가 없다는 판단 때문. 따라서 이번 사건은 해양수산부에 상당한 책임이 있어 보이기도.

해양수산부도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현직 중에서 추천자를 찾기 위해 고심을 거듭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그러나 예비 추천자가 자충수를 둬 문제가 꼬였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이제 문제는 응모자 중에서 추천자가 나올지가 관건. 상임감사추천위원 5명이 앞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가 중요한 데 추천위원들로부터 추천을 받기도 쉽지 않아 결과가 주목되기도.

감사추천위는 일단 20일 면접을 진행하기로 했으나 이후 일정은 명확하지 않아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행간을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이기도.
문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