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3.27 금 16:02 인기 ,
   
> 뉴스 > 수협 > 중앙회 | 자율관리
     
수협 조합자금부→자금운용부로 명칭 변경
내부통제, 금감원 기준에 맞게 규정 개정
2016년 07월 15일 (금) 21:20:37 김은경 ss2911@chol.com

수협중앙회 조합자금부→자금운용부로 명칭 변경
내부통제, 금감원 기준에 맞게 규정 개정

   
 
수협 회원조합의 상호금융과 공제사업에서 발생한 여유자금을 운용하는 수협중앙회 조합자금부의 부서 명칭이 자금운용부로 바뀐다.

또 수협중앙회 지도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의 내부통제도 금융감독원의 기준에 맞게 변경된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14일 본부청사에서 제7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직제규약 일부개정규약과 내부통제 규약 전부개정규약을 의결했다.

  조합자금부란 부서 명칭이 바뀌게 된 것은 단어 의미 그대로 회원조합의 자금 전체를 운영하고 있는 부서란 뜻으로 오해 할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부서 명칭의 뜻을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 조합자금부를 자금운용부로 바뀌게 됐다.

  아울러 금융감독원의 ‘은행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인 제도 모범규준’이 지난해 9월 마련됨에 따라 내부통제 기능을 보다 견고하게 하기 위해 관련 규정도 바뀐다.

  수협은 지도경제사업과 신용사업에서 각각 운영하고 있는 내부통제 규약을 새롭게 마련된 모범규준을 반영해 규정을 전면 개정했다.

  변경된 내용은 △내부통제 조정업무를 수행하는 내부통제위원회 설치 및 운영 △준법감시인의 독립성 확보를 위한 이해상충 방지체제 구축 △업무의 효율성과 직무간 상호 견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업무분장 및 조직구조에 관한 사항 신설 등이다.

김은경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