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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수산위 사무국 유치 가시화
한일 경합, 내년 3월경 회의서 확정
2012년 09월 07일 (금) 18:54:18 수산신문 webmaster@fisheriesnews.co.kr

북태평양수산위원회 사무국 유치 희망국인 한국, 일본, 캐나다 중 캐나다가 최근 중도 포기함에 따라, 한국-일본이 경합에 나섰다.

지난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알래스카 주노에서 개최된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 : North Pacific Fisheries Commission) 제3차 준비회의에서 한국 대표단(수석대표: 윤분도 국제기구과장)은 향후 설립될 북태평양수산위원회 사무국 유치를 위한 한국의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하고 동 기구의 의사절차, 재정규칙 및 사무국 직원 복무규정 등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성공리에 수행하고 귀국했다.

이번 제3차 준비회의에서는 향후 설립될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의 사무국 유치를 희망해 온 우리나라(유치도시: 부산)와 일본(유치도시: 동경)이 사무국 유치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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