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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 원산지 이력추적 신기술 발표
생산에서 소비자에 이르는 공급망 투명성 확보
2022년 01월 13일 (목) 16:23:07 문영주 ss2911@chol.com

 최근 세계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는 ASC 인증을 획득한 수산식품에 대한 원산지 이력추적 신기술을 공개했다.

 동남아시아 지역 ASC 인증 새우 양식장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해당 기술은 원산지 식별에서 95% 이상의 정확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ASC 북미 수석 매니저 피터 레드몬드는 “TEF(원산지 이력추적) 기술이 미스라벨링 및 식품사기 예방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 ‘최고의 품질’ 또는 ‘지속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당 기술이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ASC는 2010년 이후 수산물 품질 및 안정성 개선을 위해 관련 기준을 수립하고 양식장에서부터 소비자에게까지 공급망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TEF 기술을 지속 개발·개선할 계획이다. <출처:https://progressivegroc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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