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5.17 화 09:42 인기 ,
   
> 뉴스 > 수협 > 중앙회 | 읽고싶은기사
     
수협재단, 어업인 종합복지 서비스 역점 추진키로
이사회 개최, 이사장 선출·내년 사업계획·예산서 의결
2021년 09월 30일 (목) 19:04:08 문영주 ss2911@chol.com
   
수협재단 어촌복지 종합지원에 총력 결의

 수협재단은 지난달 29일 수협중앙회 10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 선출과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만장일치로 재단 이사장에 재선출됐다.

 또 재단 이사회는 올해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을 보완한 ‘2022년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서(안)’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재단은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7개 사업에 총 15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업인 종합복지 서비스 제공의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어업인 코로나 예방 공기 살균기 보급 사업’ 신규 실시를 통해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 어업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제고할 계획이다.

 기존에 실시해오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냉난방기구 지원’으로 사업명을 변경, 어촌 공동시설에 에어컨 뿐 아니라 보일러까지 지원해 어업인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수협 장학금 지원 ▲수협 장학관 운영 ▲어업인 의료지원 ▲어촌 주거환경 개선 ▲기부 캠페인 등의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임준택 이사장은 “내년에도 우리 어촌과 어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어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