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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장 자리 변화 예상…수협은행 상임감사엔 남봉현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 이름 나오기도
강준석 전 차관 해수부 배려로 KIMST 자문위원 임명
수협은행 상임감사 자리도 주목
2019년 11월 29일 (금) 12:51:13 문영주 ss2911@chol.com
O…해양수산부 국장급 인사가 12월 들어서면서 수면 위로 떠오를 것으로 보이기도.

정복철 어촌양식정책관 계약기간이 끝나면서 공모체제로 들어가고 교육 갈 국장들이 정해지면서 인사 윤곽이 들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 현재 교육은 황종우 대변인과 최현호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등이 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어촌양식정책관 자리는 계약 기간이 끝나 정복철 국장이 자리를 비워줘야 할 상황. 게다가 방태진 전 마산청장 문제가 지난주 중앙징계위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져 인사요인이 적지 않아 보이기도. 특히 일부 국장급 인사는 파장이 클 수 있는 인사도 예상돼 결과가 주목되기도.

게다가 산하 공단 등에 일부 인사 요인이 생기면서 인사가 다시 화제의 중심으로 부상할 듯. 현재 인천항만공사는 최준욱 전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과 박준권 전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의 경합이 예상돼 누가 갈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이기도.

한편 수협은행 상임감사는 추천위원들의 의결이 안 돼 재재공모에 들어갔는데 이 자리에는 남봉현 전인천항만공사 사장 이름이 거론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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