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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도 이 달 지나면 본격적인 인사 시즌 맞을 듯
교육 갈 사람 황종우 대변인과 최현호 여수청장은 결정
최용석 국장은 이번엔 안갈 듯
2019년 11월 08일 (금) 14:06:39 문영주 ss2911@chol.com
O…해양수산부도 이달 지나면 본격적인 인사 철을 맞을 것으로 보이기도.

우동식 국장이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 자리와 12월 임기가 끝나는 정복철 어촌양식정책관 자리, 또 교육갈 사람 등 인사요인이 발생하기 때문. 게다가 명퇴를 해 산하기관이나 단체로 내려갈 사람까지 발생할 수 있어 이래저래 인사 요인이 커질 수도 있을 듯. 현재 공석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은 양동엽 국장이 가는 것으로 얘기가 나왔으나 웬일인지 아직 인사를 하지 않고 대기 상태로 놔 둬 이유를 궁금케 하기도.

내년 교육 갈 사람은 황종우 대변인과 최현호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은 확정된 것으로 보이는 데 아직 나머지 한 명은 아직 밖으로 드러나지 않기도. 최용석 어업자원관은 교육을 가지 않은 국장이라 교육 대상은 되지만 이번에는 빠질 것으로 보이기도.

여기에다 시야를 넓히면 연말이나 연초 고위급 자리도 변동이 있을 수 있어 인사 폭이 커질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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