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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수협회장, 첫 국감에 “할 얘기가 많았지만 기회가 좀 안 됐다”
가장 큰 현안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과 후쿠시마 원전 평형수 방류꼽아
다른 질책도 많았는데
2019년 10월 25일 (금) 11:03:16 문영주 ss2911@chol.com
O…임준택 수협중앙 회장은 21일 오후 수협 종합감사를 마친 후 한 언론매체와 대담에서 “처음 해보니 제가 아는 것도 있고 여러 할 얘기가 많지만 기회가 좀 안 됐다”며 첫 국감을 맞은 소감을 피력. 또 이번 감사에서 나온 질의 중 가장 큰 현안으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평형수 방류 등을 꼽았다고 이 매체는 보도..

원전 폭발에 따른 방사능 유출로 수산물 수입이 금지된 후쿠시마현 등 인근 바닷물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선박평형수를 통해 국내 해역에 대거 방류한 것이 마음에 걸렸던 모양.

임 회장은 이와 관련, “수산인으로서 (평형수 방류) 문제가 해결돼야만 생산률을 더 높일 수 있지 않겠나”라고 답했다고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매체 보도만 보면 수협에 대한 여러 가지 질책 중 이것을 가장 큰 현안으로 꼽은 이유가 쉽게 이해되지 않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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