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0 화 17:25 인기 ,
   
> 뉴스 > 지방 | 포토뉴스
     
김장철 앞두고 올해 첫 생굴 ‘첫 선’
17일 통영 굴 수협서 초매식…평균 위판가 6만3천원
2019년 10월 24일 (목) 15:39:34 문영주 ss2911@chol.com
   
올해 첫 생굴 ‘초매식’이 지난 17일 경남 통영시 굴수협 위판장에서 열렸다.

초매식 물량은 80톤. 이날 평균 위판가는 6만3천원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30% 적은 가격이다. 지난해 초매식 물량(48톤)배나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올해 남해안 굴 작황은 풍년이다. 이달 초까지 태풍 ‘링링’과 ‘미탁’이 잇달아 들이닥쳤지만, 통영 해역에 미친 타격은 예상보다 작았기 때문이다. 굴 수협은 초매식 가격대가 예상보다 낮지만, 성수기인 김장철을 지나며 조정될 가능성이 많다고 했다.
문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 수산신문(http://www.fisherie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IS비즈타워2차 1004호 (Tel) 02-2069-29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주
수산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03 수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fisheri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