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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장관 첫 공식 행보 왜 수산 쪽일까
수산단체장 들과 상견례 후 수협중앙회 공식 방문
2019년 04월 14일 (일) 08:31:44 문영주 moon4910@chol.com

“사람 좋게 생겼다”
O…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이 취임 후 첫 산하기관 및 단체 공식 방문을 수산 쪽에서 시작하자 여러 해석들이 나오기도.

문 장관은 지난 10일 장관 취임 후 행보를 수산단체장과의 오찬간담회로 시작.

문 장관은 단체장과의 첫 상견례에서 단체장들의 고정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 함께 노력하자며 협조를 강조. 

문 장관은 이후 수협중앙회를 방문,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수협이 중심이 돼 수산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

문 장관이 첫 행보를 수산 쪽에서 시작한 것에 대해 수산계는 “장관이 수산을 잘 모르는 데다 수산 쪽 목소리가 커 장관이 수산에 대해 관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 아니겠느냐"는 얘기가 나오기도. 다른 쪽에서는 “장관이 해운 쪽은 친정 같은 데 거기부터 가면 욕을 먹을 것 아니냐는 생각에서 왔을 것”이라며 수산 쪽 방문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모습도 보이기도. 어쨌든 장관이 수산 쪽을 먼저 찾은 것에 대해서는  대부분  환영하는 분위기.

장관 첫 인상에 대해서는 “사람이 좋게 보인다”는 게 중론이지만 이것이 좋은 얘기인지 나쁜 얘기인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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