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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 감사관, 항만국장엔 오운열 해사안전국장 등 유력
해사국장엔 교육 간 김민종, 여수청장 자리엔 신임국장 갈 듯
과장 들 자리도 유동적
2018년 12월 14일 (금) 15:01:04 문영주 moon4910@chol.com
O…연말 인사를 앞두고 해양수산부 인사가 가닥을 잡아 가고 있는 듯. 
최근 개방형 직위인 감사관에는 임현철 항만국장이 응모한 가운데 임 국장이 자리를 옮길 경우 이 자리엔 오운열 해사국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기도. 당초 국방대학원에 가 있던  김준석 국장이 이 자리에 갈 것이란 얘기가 나돌았으나 김 국장이 부산해양수산청장으로 가면서 이 자리는 오운열 해사안전국장이 갈 가능성이 많아 보이기도. 해사안전국장엔 선박직으로 교육을 간 김민종 국장이 유력. 수산정책관에는 청와대에 간 전재우 국장이, 청와대엔 윤현수 수산정책관이 가는 것으로 알려져 국장급 인사 세팅이 끝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기도. 
수산 쪽 과장 명예퇴직과 관련해서는 당초 구도가 조금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 결과가 주목되기도. 해양환경공단 환경본부장에는 권현욱 전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과장 검증이 늦어지면서 이런 저런 얘기가 나오고 있으며 일부 산하단체 감사 자리도 이동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기도. <문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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